북녘성도와 함께 드리는 예배
약속이 없었는데도
유모 드보라의 충성과 죽음
끝까지 견디는 자
우리를 북한을 위한 복음의 밀알로 불러주신 주님
이것이 어찌 된 일이냐
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
억지로 진 십자가